














위치 : 서울 성동구 성수동
평형 : 45평
시공기간 : 4주
임원실, 회의실, 사무공간, 탕비공간
업무 기능을 구분하고 조명으로 집중도를 높인 구성
데코 타일, 인조 벽돌, 벽지, 강화유리















서울 성동구 성수동 페이엑스 45평 사무실 인테리어 프로젝트입니다. 임원실과 회의실, 일반 사무공간, 탕비공간을 업무 기능에 따라 구분하고 각 공간이 지나치게 단절되지 않도록 구성했습니다. 강화유리를 적용해 독립 공간의 경계를 만들면서 시각적인 개방감을 확보하고, 데코타일과 벽지에 인조벽돌을 더해 업무공간의 표정을 구분했습니다. 조명은 좌석과 회의 기능에 맞춰 집중도가 필요한 영역을 중심으로 계획했습니다. 45평 규모에서 독립실과 공용 업무공간의 균형, 투명 파티션과 마감재 조합을 함께 확인할 수 있는 성수동 오피스 사례입니다. 성수동 사무실 인테리어에서 투명 파티션과 재료 포인트를 적용하는 방식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